구독자 님! 하루에, 아니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한다면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하루에 9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삶이 아니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만 일할 수 있다면?
<오늘 공부 노트!>와 함께 하는 독서 습관 들이기 프로젝트! <오늘 독서 노트!> #주식리딩방말고 #독서리딩방
주말 동안 에라이님이 오디오북으로 듣고 추천하신 책의 한 부분입니다.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비행기 사고나 화재가 아니다. 그것은 구제불능의 지루함을 참을 만한 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 모니터에 포스트잇을 붙이거나 일정 알람을 설정하여 적어도 하루에 세 번 이상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라. '중요한 일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일을 일부러 만들어 내고 있는 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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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월급쟁이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언제까지고 직장인으로 회사를 위해서 9시부터 6시까지 시간을 보낼 수는 없기 때문에, 퇴근 후엔 다른 방식으로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을까 찾아봅니다. 그리고 하나씩 무언가 만들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1년 이내에는 그 노력들의 합이 경제적으로도 월급을 훨씬 뛰어 넘는 수준이 되어 책의 제목처럼 '4시간만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자 합니다. 이 독서 습관 챌린지도 그 노력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 내용 보내드립니다!
하루 30분! 같이 책 읽으실 분?책 읽고 인증하며 독서 습관 만드실 분들이라면!
*독서 인증 보낼 곳 >> 1대1 오픈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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