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컬럼비아 대니얼쌤 입니다 :)
오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두번째 영상으로 "EC의 본질과 논문 블로그" 소개해 드립니다.
EC는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학생의 관심과 사고가 어떻게 구조화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항목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EC의 본질을 짚고,
왜 많은 상위권 지원자들이 논문 블로그 프로젝트를 EC의 바탕으로 설계하는지 설명합니다.
어떤 컨설턴트들은 말합니다.
'누가 읽어요'
'잘 쓰지 못하니 그냥 공부하세요'
'차라리 논문을 읽으세요'
이건 사실 EC의 본질에 대한 이해도가 약간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논문 블로그는 시작점이지, 목표나 지향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입시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잘 썼느냐보다,
학생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그 관심을 어떻게 축적해 왔는가입니다.
논문 블로그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학생의 사고가 어떻게 성장하고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EC 중 하나가 아니라,
다른 EC들을 설명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바탕이 됩니다.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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