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친한 친구 이름 대기! 친한 친구 이름 대기!
최 OO 씨
2. (내 이름 말해. 좋은 말로 할 때.)
정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빤히다.
어제 아래 짤을 쓰려고 준비해 뒀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미 겨울이 온 듯한 날씨다.
모두 감기 조심하길!!

오늘은 오랜만에 에디터가 제보하고
에디터가 쓰는 트렌드 레터를 보낸다!
트둥이들의 베스트 프렌드가 제법 궁금해지는
오늘의 트렌드,

어떤 트렌드인지 바로 확인하러 가 보자 !

‘친한 친구(베스트 프렌드) 이름 대기 챌린지’의
유행이 심상치 않다.
이 챌린지는
한 명이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의 이름만 말하고,
나머지 한 명은 계속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다가
화면이 잠시 어두워지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후, 다른 이름을 말한 사람이
크게 혼난 것 같은 모습으로 등장하여
웃음을 주는 것이 포인트!

직접적으로 ‘바로 옆에 있는 친구의 이름을 말하라’고 하지는 않지만,
‘내 이름만 말해’라는 압박을 느낄 수 있다.
짧으면서도 재미있게 찍을 수 있는 챌린지!

사실 ‘친한 친구 이름 대기’는
예전부터 유행하던 포맷이었는데,
지난 7월에 업로드된 이 영상은 틱톡에서 ‘좋아요’ 백만 개,
저장 수도 6만 개를 넘긴 것으로 유명하다!

귀여운 쌍둥이, 뚜아뚜지는 지난 5월에 업로드!
무려 쇼츠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
둘의 관계성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영상이 되고,
친구와 함께 쉽게 찍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유행이 되는 듯하다!

NCT127의 도영이 올린
‘친한 친구(베스트 프렌드) 이름 대기’ 챌린지 영상은
일주일 만에 무려 667만 뷰를 기록했다!

아무래도 옆의 친구가 진짜 웃기긴 한다…

이 이후부터 여러 아이돌이
‘친한 친구 이름 대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고!
아마도 그룹 내 가장 케미가 좋은 두 사람이 찍는 편인 것 같은데,
빌리의 문수아, 수현,
크래비티의 형준, 민희,
티아이오티의 금준현, 홍건희,
스테이씨의 세은, 윤까지
챌린지에 참여하는 중!
이 영상은 에디터의 최애 영상이니, 꼭 봐 주길 바란다.
요즘 대세,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도
챌린지에 참여(?)했다.
엄마랑 딸처럼 가족끼리도 찍을 수 있고,
아이돌과 팬들의 케미를
볼 수 있는 영상도 있었다!

카테고리와 관계 없이 포맷만 살려 촬영하는 버전도
속속 등장 중이다!
참고로 아래 먹방러의 이름은 ‘먹샘’이다.

여러 명이 찍어도 좋은 포맷이니
베스트 프렌드들과 한 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트둥이들의 베스트 프렌드는
당.연.히. 트워드겠지?
㉻㉻!
우리… 오래 가자 ♡
오늘은 친구 짤로 레터를 마무리해 본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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