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거북아 그 속도론 절대 못 도망가…
최00 씨
2. 이 속도면 도망갈 수 있을 듯
허00 씨
활용
안녕 트둥이들 ! 에디터 슈붕이다.
(수습 딱지를 뗐다. 야호!)
앞으로도 꺼드럭댈 수 있는 핫하고 신박한 트렌드를
마구마구 가져오도록 하겠다!

에디터는 평소에 귀여운 것들을 아주 좋아하는데,
요즘 알고리즘을 점령한
귀여운 거북이 챌린지를 하나 소개한다.

그럼 어떤 것인지 바로 알아보자~!

다비치 거북이 챌린지는
에디터가 추측하건대
X에서 핫했던 <이불 거북이>로 시작된 것 같다.

그리고 이불 거북이를
한국인이 수입해 와서(?)
다비치 거북이 노래를 입힌 것이 그 시작인 것 같다.

이불로 거북이를 만들고
음악만 넣으면 되어서
사람들이 많이 따라 하고 올리는 것 같다.
집집마다 거북이 생김새가 달라서
남의 집 거북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한번 감상해 보자.



색깔있는 이불을 사용하면
제법 개성있는 거북이가 된다.



원래 이불로 거북이를 만드는 챌린지인데,
집념의 한국인들은 수단과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이불 밖에 있을 때에도
거북이 챌린지를 따라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냐면… 바로 이렇게.



특히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매장 트레이 같은 것을 이용해서
나만의 거북이를 만들고 계신다.

성형외과 의사까지 챌린지에 동참할 정도.

에디터는 회의실에 등장한
무릎담요 거북이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저 뒤로 직원분이 회의실로 들어와서
거북이가 뒷걸음질까지 친다. 후덜덜..


요즘 날씨가 슬슬 추워져서 그런지
잠에서 깨고 나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쉽지 않다.
TMI지만 에디터는 벌써 전기장판을 꺼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레터는
푹신한 이불짤로 마무리한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
다음 시간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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