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나는 이마트 고구마맛탕이 최애야…
박 OO 씨
2. 고구마맛탕 휘낭시에 먹고 싶은데 품절이래;;
원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수습 에디터 차차다.
이제서야 날이 제대로 된 것 같다.
제법 선선해진 날씨에
내 마음에도 붕어빵과 호떡이 찾아오고 있다.

가을 겨울 하면 이렇게 따뜻한
간식거리가 생각나기 마련인데,
그래서 그런지 요새 자꾸 눈에 걸리는
고구마맛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구마맛탕은
이런 모습이었다.

끈적하지만 기분 좋은 달콤함에
고구마의 담백함이 속을 꽉 채워주는
익숙한 그 맛…!
그 맛이 휘낭시에로 재탄생했다고 한다.
생김새를 보면
정말 고구마맛탕의 휘낭시에 버전 그 자체다.
식감이 왁뿌볼 같다는 고구마맛탕 휘낭시에!
가장 상세한 버전의 레시피를 봐보자.
상당히 많은 정성이 들어가서
집에서 해먹기는 다소 어렵겠다.
그래서 그런가

이렇게나 많은 지역에 포진되어 있는
고구마맛탕 휘낭시에..!
역시 돈 주고 사먹는 맛이 최고인 법일까.
여기서 엑소 카이가 다녀갔다는
고구마맛탕 휘낭시에 맛집을 소개해보겠다.

순천, 멀긴 하지만
전라도 여행에서 도전해봄직 하다.
비주얼이 상당해보인다.
고구마맛탕 휘낭시에의 인기,
겨울까지 갈 수 있을까?
지켜볼 만하다.

여기서 끝낼 순 없어,
요즘 유행하는
편의점 고구마맛탕들도 비교해봤다.
먼저, 이마트24 고구마맛탕
‘구황작물 아이스 고구마맛탕’

설탕 코팅이 두꺼워서 달달하지만,
그 안의 고구마향도 잘 나는 편이라고 한다.

쩝쩝박사들은 역시 다르다.
이렇게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다.
다음은 GS25 고구마맛탕
‘달콤바사삭 고구마맛탕’

GS25 제품은 달기가 덜해서
오히려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위험한 소식이다..
마지막은 원조격이라 볼 수 있는
일본 세븐일레븐의 고구마맛탕이다.

2000원 저렴한 가격에
냉동으로 판매하고 있는 이 맛탕 또한
일본에 여행가면 꼭 먹어봐야겠다.
달콤한 걸 좋아하는 건 국제적인 룰인가보다.
이상, 겨울이 기대되는 오늘의 레터였다.

달콤한 걸 계속 보니
매콤한게 당긴다.
매콤한 짤로 마무리해보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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