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하말넘많이 먹은 창억떡집 그거 먹어보고 싶음
박 OO 씨
2. 쿠팡에서도 창억떡집 호박 인절미 팔더라
강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수습 에디터 차차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무언가를 질겅질겅 씹어버리고만 싶다.

입에 살살 녹는 음식보다는
쫄깃쫄깃한 무언가가 필요한 지금,
X(구.트위터)에서 주목하는
창억떡집 호박 인절미에 대해 알아보자!

유튜버 하말넘많의 광주 여행 영상에서
이들은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에서
창억떡집의 호박 인절미를 먹고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하는데…

이들의 리액션이 X(트위터)에 돌기 시작.

창억떡집을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의
추천글들이 돌고 있다고 한다.


눈물 나는 맛이라고?
나만 빼고 모두가 알고 있었을까?
너무 배신감 느껴지는 일이다.
이 맛난 창억떡..
어떻게 먹을 수 있을지 알아보자.

그렇다면
창억떡집 유행에 빠르게 탑승하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먼저, 가장 쉬운 방법이다.
컬리와 쿠팡에서 시켜먹는 방법.

당장 광주행 티켓을 끊은 사연도 있으니
너무 위험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쿠팡에서도 냉동으로 팔고 있길래
직접 주문도 해보았다.
먹고 후기를 남겨 보겠다.
이 제품은 실제로
르세라핌 멤버의 최애 떡이라고도 하니,
믿고 먹어보자.
사실 한 유튜버는
쿠팡에서 파는 냉동 창억떡을 먹고
그럭저럭이라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결국 궁극의 방법은 역시나
떡집에 직접 가서 먹는 것 아닐까?

창억떡집 보유 도시 광주는 물론,

성심당 보유 도시 대전에도 있다하니,
먹부림 여행 코스로 딱이겠다.
해외여행이 부담스러운 직장인이라면,
당일치기 광주 여행, 대전 여행은 어떨까?
창억떡집이 과연 제2의 성심당이 될지 주목해 보자.

쫄깃쫄깃한 떡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쫄깃해진다.
쫄깃해지는 짤과 함께 마무리해보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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