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바로 이 맛 아입니까~?
허 OO 씨
2. 아니아니 안이되오
환 OO 씨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요즘 역주행이 되는 노래들이 많아 즐겁다.
“이 노래 다시 들려오네?” 싶으면서 더 반갑달까.

요즘에는 노래만 역주행하는 게 아니라
유행어도 역주행을 하고 있다는데…?
그럼 바로 알아보자!

에디터는 개그콘서트를 보면서
일요일 하루를 마무리하곤 했었다.
그때는 밈이라는 말보다
개그맨들이 만들어내는 유행어를
친구들과 따라하곤 했는데,
항상 그 중심에 있던 허경환이 요즘 화제라고?
유행어 제조기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유행어를
갖고 있었던 만큼, 에디터 동년배들은 들으면
아~하고 말할 유행어들이 많다.
이 역사를 정리해 보면
‘있는 데~ ‘를 시작으로
바로 ‘이 맛 아입니까’
‘자이자이자슥아’ 등등으로 이어진다고.
어디서든 만능으로 쓸 수 있는 유행어가 많은데
팬들이 이 유행어의 역주행을 꿈꾸면서
허경환 챌린지를 만들어줬다.
역대급으로 간단한 챌린지로
허경환의 유행어를 화면을 바라보면서 말하면 된다.
나에게 궁금한 게 있는 사람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인
‘궁금하면 500원’부터
난감한 상황을 모면하게 도와주는 치트키인
‘이자뿌스요’가 빠져서 아쉬운데
이것까지 포함된 챌린지도 얼른 나오면 좋겠다.
허경환도 탑승하면서
원작자의 공식 인증 받은 챌린지가 되었다.
끝 부분에 에디터 최애 유행어가 나온 걸 보니,
곧 다른 버전도 나오지 않을지 기대해 본다.
아무튼 이 챌린지로 다시 확인된 건, 허경환 유행어의 포인트는 기세다.
기세로 뭐든 웃기겠다는 의지를 갖고
유행어를 했을때 타율이 확실히 올라간다.
다만 기세가 있다고 뭐든 통하는 건 아닐 수 있다…
그래도 계속 도전하다 보면
한 번은 꼭 웃기는 챌린지이니
다들 기세로 도전하자!

허경환 유행어 챌린지를 이어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건,
허경환 언발란스 챌린지다.
라디오 스타, 아는 형님 등에서 선보인 유행어인데
왜 웃긴지 모르겠는데 웃기다라는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허경환 챌린지보다 더 간단하다.
언~발~란~스~ 에 맞춰서 춤을 추면 된다.
행복한 피자빵의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면서
다시 역주행하고 있는 유행어 챌린지(?)라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을 정도로
흥만 많으면 가능한 난이도다.
단체로 하면 기세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니
이 점 참고해서 친구들을 모아보도록 하자.
지금도 열심히 유행어를 만들고 있다는
허경환인 만큼 2026년에는 어떤 말과
챌린지를 유행시킬지 너무 궁금하다.

오늘은 허경환 챌린지를 할때
나왔던 유행어들 짤로 마무리한다.
다들 기세 좋게 하루 잘 보내길 바란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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