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내 요즘 최애 키키 하음,, 롯데리아 벽지언니미 있으셔
박 OO 씨
2. 내 요즘 추구미 롯데리아 벽지 언니
허 OO 씨
활용
트룹이들 안녕! 수습 에디터 차차다.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다.
이럴 때 필요한게 출퇴근길 케이팝 수혈 아니겠는가?

뉴진스가 활동하지 않던 2025년,
가뭄처럼 말라가던 에디터 차차의 마음에 불을 지핀
5세대 아이돌의 등장은 정말로 너무나도 도움 된다.
5세대 아이돌 대표주자 키키와 하츠투하츠가 일으킨
‘롯데리아 벽지 언니’ 추구미에 대해 알아보자!

올해 1월 말, 조금씩 조금씩 바이럴 되더니,
이제는 시장과 마트에서도 들리는 대히트곡이 된
키키의 404(New Era)
이 곡의 주요 특징은 둠칫둠칫한 하우스 장르와
2000년대 초반 그때 그 시절을 연상시키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인데.
빈티지 카메라의 색감을 담은 사진부터 범상치 않다.

이러한 스타일링, 한마디로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혹시 ‘복고풍’을 떠올렸다면 다소 올드한 감이 있다.
이제부터는 이러한 스타일을 ‘롯데리아 벽지 언니’라고 부르기로 했다.
혹시 롯데리아 벽지 언니가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지 않는 트룹이들 있을까?
어린 트룹이들을 위해 원조 롯데리아 벽지 언니를 가져와 봤다.


길쭉길쭉하고 날렵한 느낌의 고양이상 언니들과
비비드한 컬러의 안경, 목걸이 스타일링까지.
Fancy..하고 Vivid..한 것이 특징인 듯하다.
사실 이 단어, 2025년 7월부터 여러 매거진에서 언급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땅한 뮤즈를 찾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했는데…

5세대 아이돌들이 찰떡으로 말아주면서 완벽한 트렌드가 된 듯 하다.
5세대 아이돌 그룹의 막내가 2010년생인 것을 고려하면,
역시 유행은 20년 주기로 돌고 도는 것이 진짜인 듯하다.



그렇다면 롯데리아 벽지 언니 코어,
어떻게 따라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다.
첫 번째 포인트.
춤출 때도, 놀러 갈 때도, 일할 때도, 부츠컷 청바지는 필수.


아직 와이드 팬츠의 편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수습 에디터 차차는 갈 길이 멀다.
두 번째 포인트.
비비드한 상하의로 어디서나 주목받기.

올여름은 무채색에 포인트를 넣어보자.
마지막, 세 번째 포인트.
롯데리아 벽지 언니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어깨 펴고 당당하게 걷기.
롯데리아 벽지 언니들이 말아주는 케이팝 플리를 추천한다.
이번 한 주도 다들 기죽지 말고, 롯데리아 벽지 언니 코어로 살아보길 바란다.

롯데리아를 계속 반복해서 말하다 보니
햄버거가 자꾸만 먹고 싶어진다.
탄단지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인 햄버거 짤과 함께,
다들 끼니 잘 챙겨 먹는 한 주 보내길 바란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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