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할 일 많은데 이 게임만 30분째 하고 있음…”
김 OO 씨
2. “게임 제작자 머릿속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 진심으로.”
이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이 많아진 것 같다.
하나씩 하다보니 시간을 도둑 맞고 있다.

혼자만 알기는 너무 아쉬워서(?)
바로 트워드로 가져왔다.
다같이 알아보자!

세상에는 참 신기한 게임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오늘은 핫한 게임들만 모아놓은 사이트를 발견해서 가져와 봤다.
바로 일본의 조우노아시 게임즈(Zounoashi Games)라는 곳이다.

여기 게임들이 정말 범상치 않다.
볶음밥으로 스키 타기부터

무한 비행기 날리기까지.
대체 누가 이런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는 건지 궁금하다.

심지어 게임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하다.
제목만 봐서는 도대체 어떤 게임인지
감도 안 잡히는 것들이 한가득이다.
웹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니
심심한 트둥이들은 하나씩 도전해 봐도 좋겠다.
에디터도 잠깐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어느새 게임 목록을 한참 뒤지고 있는 중이다.

게임 제목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아저씨의 눈물 위에서 소금쟁이 키우기,
캥거루 싸움, 왕만 있는 장기까지
정말 상상도 못 한 게임들이 등장한다.
뭔가 간단한데 계속 보게 된달까.
게임을 직접 하지 않더라도 영상만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겠다.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2026년 게임만 해도
수십 개에 달한다는 사실!
이렇게 많은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제작자의 머릿속이 궁금해질 지경이다.
요즘 제일 핫한 게임은 이거다.
오므라이스 게임 시뮬레이터.
트둥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트워드를 써봤는데,
에디터 왕년에 오므라이스 많은 먹은 티가 나는지 모르겠다.

전부 튀겨버리는 게임도 핫하다.
그대로 아무거나 다 튀겨버리는 게임인데,
아니 대체 왜 이런 게임이 존재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또 막상 해보면 은근히 중독된다.
계속 뭔가 튀길 것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미 중독 되어버린 에디터는
100초 안에 즐거워지는
게임을 하러 가보겠다.

게임에 중독된 것 같다.
게임 중독짤로 현 상태를 설명해 본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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