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내리막길에서 동미자전거음악단 자만추 기원
김 OO 씨
2. 내려갈 때랑, 올라갈 때 차이가 궁금하다…
이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여름은 낭만의 계절,
계속 낭만을 찾아 떠나는 중이 아니라 출근했다.

이렇게 낭만 찾기 힘든 세상에서
낭만으로 불리는 버스킹 팀이 있다고 하는데…
그럼, 바로 알아보자!

이제 버스킹도 그냥 버스킹이 아닌 시대가 왔다.
바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버스킹단!이
등장했기 때문!
그들의 이름은 바로 ‘동미자전거음악단’.이다
아마 트둥이들의 알고리즘에도
한번쯤을 등장했을 수도 있을 그들!
예술고등학교에서 음악을 함께하던 친구들이
다시 모여 결성한 그룹이라고 한다.
이 버스킹단의 매력은
오르막길, 내리막길, 평지에서
발산되는 소리가 다르다는 것이다.
우선 평지 버전 들려드린다.
다음은 내리막길이다.
이렇게 음악을 갖고 노는 버스킹단
본 적이 있나 싶다.
이미 입소문이 여기저기 난 버스킹단이라
낭만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노홍철도
그들을 찾았다고~
영케이는 직접 댓글로 등판하기도 했다고.
마이데이인 에디터 감격의 눈물을 흘려본다.
이렇게 다양한 곳을
들었다 놨다하는 중인 버스킹단.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만큼
자만추도 곧 가능해 보인다.

전국 곳곳을 누비면서
버스킹은 진행 중이다.
연트럴파크에도 등장하고
대학로도 정복하고
여행지에서도 등장하는 그들.
곧 어디선가 자만추 성공할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이 든다.
자전거의 특성을 물씬 살려
빵배달까지 투잡(?)을 뛰고 있는 그들.
24시간을 헛으로 살고 있지 않은 자세를 배워가겠다.
혼자 가기 힘들면
뒤에서 끌어주는 우정까지.
교훈 많이 주는 버스킹단이다.
등장하는 장소에 맞춰서
노래도 선곡하는 만큼
풍경과 노래가 어우러지는 모습이 꽤나 사람 설레게 한다.
콜라보도 많이 이뤄지고 있는
요즘 핫한 버스킹단.
많이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 (광고 아님 주의)

이렇게 흥이 오른 그들을 보니,
에디터도 흥이 올라
이어폰 음량 높였다.
‘뮤직이즈마이라이프’ 자세 짤 공유하며 흥 유지해 나간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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