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하.. 아임 쏘 임폴턴트…
박 OO 씨
2. 빨간 불에 길을 건너는 나, 아임 쏘 배드 보이…
유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수습 에디터 차차다.
요즘 줄이어폰, y2k, 컬러의 해방 등등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것 같다.

이런 개성의 시대 속에서,
가끔 스스로에게 자아도취 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
오늘은 그런 순간을 포착해
킹받게 풀어내는 자아도취남
@Pasha Grozdov에 대해 알아보자.

이 계정,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보면
반드시 한번쯤은 만나게 되어 있다.

뉴욕에 사는 이 남자,
훤칠한 외모에 모든 걸 갖춘 것 같은데..
마치 그런 자신에 빠져있는 듯한
콘텐츠가 바로 킥이다.
단, 이 콘텐츠에는
묘한 블랙코미디적 요소가 있다.
대표작부터 만나보자.
영어로 된 콘텐츠지만,
그냥 느끼면 되는 것이다.
어쩐지 묘한 비웃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 하다.
일찍 일어났을 때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은
자아도취감을 아주 잘 표현했다.
마지막에 낮잠으로 끝나는 엔딩도
아주 현실감 있는 듯 하다.
다음은 다소 유치한 영상인데,
살짝 시크하게 메일을 보냈을 때
묘한 쾌감과 스스로의 멋에 취할 때,
너무나도 심연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최애 영상을 소개한다.
칼같이 퇴근할 때
‘배드걸’ ‘배드보이’가 된 느낌
다들 느껴보지 않았을까..?
묘한 자아도취의 순간을 캐치해서
웃음으로 승화하는 이 계정주의
단단한 자존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의 자존감을 따라하는
생활 꿀팁 전수 들어간다.

이 채널의 계정주가 소개하는
자아도취 방법을 공유한다.
첫번째,
메일에서 sorry를 지울 것.

배드 보이, 보스가 되는 느낌을
즐길 수 있으니,
때때로 써보는 것도 좋겠다
두번째 방법,
저지방 우유 마시기

헬시하고, 스키니한 느낌을 느껴볼 수 있다.
세번째 방법,
오트 라떼를 마실 것.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때보다
미스터리한 사람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겠다.

다들 계정주처럼
당당하고, 뻔뻔하게
자아도취 상태로
금요일을 보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당당한 짤을 모아봤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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