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또각 또각 퍽 (’야근’ 글자 날라감)
허 OO 씨
2. 또각 또각 또각 퍽 (’숙제’ 글자 날라감)
이 OO 씨
활용
안녕 트둥이들 !
수습 에디터 슈붕이다.
뭐 했는지 모르겠는데 벌써 3월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퀸의 마인드로 버틸 수 있다.
그것이 퀸이니까.

갑분퀸을 외친 이유는
오늘의 주제가 바로
‘젓가락 워킹’이기 때문이다.
톡방에 제보해준 먼지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그럼 어떤 것일지 바로 알아보자.

‘젓가락 워킹’은
인스타그램 (@sa.ram470)에서
올라온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집에있는 젓가락만 있으면
워킹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각자 종이에 어떤 단어를 썼을지 궁금해서
스크롤을 멈추게 되는 것 같다.
종이에 싫어하는 것을 적고 날려보자!
공감되는 단어가 보이면 끝까지 보게 된다…

그리고 ‘얼마나 잘 날려버리는지’ 로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젓가락 워킹이 먹방 진출까지 한 모습.
듀오링고의 젓가락 워킹.

많은 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해서 올리고 있다.

에디터는 아직 시도를 안해봤지만
젓가락 워킹 촬영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다…


번외로 젓가락 대신
본인 등판을 하는 경우도 있다.
본인등판을 하면
직접 시원하게 발로 찰 수 있다. (?)

많은 이들이 울고 갈 디자이너 버전…

에디터는
사람 버전이 더 통쾌한것 같다!


별안간 계속 젓가락을 보고 있으니
중식이 먹고 싶어 졌다.

긴 젓가락으로 후루룩 먹고싶은 느낌.
다들 공감해주길 바란다.

다이어트 하는 트둥이들에겐
미안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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