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아닌 이상, 보통 기능부터 먼저 만들고 디자인은 나중에 고치는 방식으로 일하게 되잖아요?
기능 개발 끝나고 대충 말로 고치면 될 것 같았는데요.
문제는:
- 기획이 계속 바뀌니까, 컴포넌트 디자인+형식 모두 뒤죽박죽
- AI 맘대로 하드 코딩된 게 은근 많음
- 사용자 맞춤으로 생성되는 UI 디자인 확인이 어려움
사실 이번 주에 제가 혼자 만드는 하찮은 앱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고요.
디자인 전체를 시원하게 한 번에 보고 수정하고 싶었는데요. 어차피 화면 몇 개 안 되니까 그냥 하나씩 캡처해서 피그마로 수정하고 있었는데... 이게 맞나? 싶은 거죠. (Post AI 시대 인간 특. 반복된 노동이 지속되면 이게 맞나? 의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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