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qud52@naver.com
흘려보내기엔 아쉬운 것들
뉴스레터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페스트>
부조리 앞에 선 다양한 인간 군상.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올해는 처서매직도 없나봐요. 8월 말이 되어도 더위는 멈출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저는 지난 레터에 말씀드렸듯이 여름 휴가 겸 호주에 놀러 다녀왔는데요.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나는 작별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밤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닌 밤 중에 이게 무슨 난리인지요. 사실 오늘 레터가 제주 43사건에 대한 내용이다 보니 발행 취소를 고민했었습니다. 다행히 상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