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대학진학중일 때 대학로 근처에 빙수가게가 있었다. 그때 당시 제일 유행했던 빙수는 <딸기빙수>였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괜찮아.
오늘은 <브런치북>연재날이다. 가끔 묶어서 브런치북에 넣기도 하는데 계속 발행을 '일반발행'으로 나 혼자 '나 오늘 왜 그러는걸까?'하며 계속 같은 글을 반복해서 지웠다 넣었다를
힘들면 내게 기대도 괜찮아.
요즘에 장마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글만 계속 쓰다가 보니 글도 좋지만, 내 기분을 환기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뭐가 있을까?' 하며 생각을 했었는데 머릿속에서 <타로>가 머리에
네가 뭔데 날 판단해?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친구와 20대가 되어서도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되었다. 그 날에 기억은 친구가 학교가 다르지만 우리학교 기숙사와 친구집이 가깝기도 하고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 비
복도에서 시험을 응시하다.
대학교 4학년.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는 '교양과목'이였다. 이때는 코로나가 유행했을때여서 교수님 얼굴조차 모르고, 목소리만 알고 있는 강의를 듣고 어느새 중간고사를 <계단식 강의실
거짓 스무고개를 하다.
문득, 오늘 20살때의 나의 과거가 생각났다. 애매한 관계의 처음 있었던 일. 새내기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20살때 처음으로 '축제'라는 로망 중의 로망이 펼쳐지는데 대운동장이라고
모르는 척.
4월날에 마지막날 오늘은 서늘하고 날씨가 흐릿흐릿하니 별로 좋지 않는 날이라 기분이 차분하다 못해 다운되어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떤 글을 쓸까 고민도 되기도 하고, 문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