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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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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뒷모습
내가 엄마의 모습은 기억하는 참 예쁜 30대였다. 옷과 메이크업을 좋아할 때 어린 나는 항상 업혀있었기에 엄마의 등을 가장 많이 바라보았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이 부러웠다. 지금
엄마는 호기심이 많은 딸을 낳았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호기심이 아주 많은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그 호기심이 얼마나 많았으면 아직 엄마의 배에서 조금 더 살고 있다가 밖에 나와야 되지만, 너무 빨리 나왔다. 그러기에
알아서 할게.
요즘 글도 쓰고 다른 일도 하고 있기에 SNS는 나에게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 되었다. 나와 전혀 관련 없는 분야가 뜨기도 한다. 그것이 나에게 이로운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한 편
차가운 얼음.
중학교 1학년때에 있었을 때에 일이었다. 날씨는 굉장히 추웠고, 그날은 모의고사를 보는 날이었다. 나는 시험 보기 정말 2~3분 전에 화장실을 급하게 가고 싶었다. 나의 의학 소견
'장애인'을 소재로 한 작품을 잘 보지 않는 이유.
장애인을 소재로 한 작품은 잘 시청을 하지도 그것에 대한 도서도 읽지 않는다. '장애인'이라는 대상을 '주제'로 한 작품을 보지 않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대부분 중증 장애인이 나오
그의 피드백.
어느새 같이 글도 썼던 사람과 서로 연락을 하며 서로 응원과 피드백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나 한 번은 굉장히 다른 느낌이 났다. 그는 거의 내 글이 따뜻하다고 이야기를 할 때
찌질한 그녀의 마음.
주로 온라인으로 일을 하는 '작가'라는 직업이 그렇다. 어쩔 때는 집에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기도 하는 업무도 있다. 그러다 보면 남자 작가분들이랑
서로의 대화 해석법.
작가가 되고 나서 분명하게 달라진 점은 요즘에는 다양한 장르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일이 많아졌다.
나의 첫 투고
투고란? 자발적으로 신문사나 출판사처럼 출판릏 행위에 대해 사회적 법적으로 권위를 가진 곳에 자신의 저작물을 보내는 행위를 의미
취미 부자가 되고 싶다.
나는 취미가 굉장히 많은 취미부자이다. 미리 말만 이렇게 던져놓고 '이렇게 될 것이다'라는 한정적인 상황에서 있다 버릇 하니 취미부자가 안될 수가 없었다. 처음에는 취미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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