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라도 권하는 마음

여기는 오하라니까요

2025.11.20 | 조회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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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묵은 야세라는 지역은 정말 작은 동네로 볼거리가 많지 않다. 루리코인(사찰)과 히에이산 등반을 위한 로프웨이 정도. 다만 물줄기가 시원해 여름에 일본인들이 피서지로 제법 찾는가보다. 실은 그보다 더 북동쪽에 있는 오하라(大原)가 명망 있는 사찰이 군집해있는, 그리고 맛있는 채소가 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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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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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의 프로필 이미지

    민경

    0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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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답글 (1)
  • kimi의 프로필 이미지

    kimi

    0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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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답글 (1)
© 2026 예율의 교토

5박 6일의 교토 여행에서 보고 느낀 점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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