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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본 진출, 현장에 집중하세요 편 뉴스레터 지팡 제작 후기
드디어 2026년 1분기 3부작 시리즈가 끝났네요. 3부작 시리즈는 4월에 휴재를 앞두고 진행이 되서 조금은 진지하게 준비했어요. 3월 뉴스레터 지팡 읽기 : https://maily.so/zipang/posts/2nzn76d6rp5 2026년 1월~3월 사이에 일본 진출과 일본 사업에 대해서 꼭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가 무엇일까? 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은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고민 끝에 일본 진출 -> 일본 마케팅 -> 일본 영업을 주제로 단계별로 만들어 봤는데 어떠셨나요? 이번 편은 일본 영업 이야기였어요. 일본 영업 성공사례를 다루지 않았던 이유는 일본 마케팅 보다 더 개인화가 되고, 고객 맞춤형으로 다가가야 하는 것이 일본 영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일본 영업 구조에 대해서 주로 다루게 되었는데요. 많이 어렵진 않으셨을까요? 내용 중에는 이런 부분도 있었죠. 5가지 액션을 하는데 필요한 구조에 대해서 조금 더 배경을 설명하고 싶은 부분이있었어요. 1.시장 인지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높인다 -> 급한 마음에 자극적이기만 한 방향으로 인지도를 높이면 안됩니다. 목적은 영업이니까요. 2.일본 시장과 고객에게 신뢰를 쌓는다 -> 일본 시장과 고객에게 신뢰는 결국 말하는 것을 지키고, 실행을 지속하는 것이더라고요 3.고객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비스에 유입시킨다 -> 적어도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내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을 것 같다, 이 서비스를 쓰면 내가 기대하는 것을 작게라도 얻을 수 있다 라는 것들이 필요하겠죠. 4.가볍게라도 고객에게 서비스를 체험하는 구조를 만든다 -> 경험을 해보게 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진 않습니다. 일본 고객들은 새로운 상품을 접하고 파악을 완벽하게 한 후 신뢰가 가지 않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으니까요. 부담스럽지 않아야 하고, 작더라도 도움이 되는 체험이 되면 좋겠죠. 5.다른 유저들도 서비스를 발견, 체험할 수 있도록 초기유저의 후기를 수집하고 배포한다. -> 다른 고객들이 서비스를 써보는데는 성공사례, 후기가 무척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일본 고객은 아무리 무료 체험이라도 시간 낭비 등 실패하는 경험을 하기 싫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서 먼저 대리 경험을 하는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체험과 후기가 연동되는 구조가 필요해요. 위의 액션은 일본 마케팅 퍼널을 알면 더 이해하는데 도움되실거에요 2편 읽으러 가기 : https://maily.so/zipang/posts/10z30g8kzlw 2026년은 특히 일본 시장에서 실적을 내는 기업이 생존할 거라는 일본 VC들의 예측이 있었어요. 지팡 구독자 분들 그리고 지팡을 아껴주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맞는 방법으로, 일본에서 성공하는 영업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조금이라도 되는 콘텐츠가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곧 춘분이네요🌸 1달 휴재 후 앞으로도 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은 한국 시장과, 일본 시장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실행 중심 일본 영업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꾸준히 팔리는 일본 사업 설계 가이드>를 읽어보세요. 1년 단위 일본 사업 / 일본 영업 액션 플랜을 만드실 수 있어요. 보러가기 : https://www.latpeed.com/products/bnN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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