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초 단편 에세이] 외면을 당할 신경은 없다

2023.01.24 | 조회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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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을 피우는 사람

밤낮이 바뀌어도 글은 여전합니다.

건물 밑에 건물이 더 세워진다고 해서

안전하다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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