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화 데니 입니다.
지난 주말, 소수정예 3인과 함께 2차 오프라인 컨설팅을 진행했어요.
저(데니)는 허리가 좀 아팠지만... 😅
그래도 수강생분들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끝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하루였어요.

오늘, 뭘 했냐면요
1차 온라인 컨설팅에서 각자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
오늘 2차에서는 그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순서는 이랬어요.
- 아이디어를 PRD 문서로 정리하고 →
- Stitch로 디자인 목업을 잡고 →
- Antigravity로 프론트엔드를 구현하고 →
- Claude Code로 백엔드를 개발하고 →
- 두 결과물을 통합한 뒤 →
- Supabase · Vercel · GitHub 연동까지 마치고 →
- 도메인에 서비스를 연결했습니다.
네. 오늘 하루에요!
코딩 한 줄 몰라도 됩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돼요.
그 결과물이 바로 이거예요.

"사진 찍은 건 없고 제작물은 아직 미완성이라 부끄럽다"고 하셨는데,
이게 하루 만에 나온 결과물입니다. 부끄럽기는요.


새벽3시반에 일어나셔서 먼길 와주신 우리 강사님!
클로드 코드로 만족드릴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 blog.economya2025.com
Lovable이랑 뭐가 다른데요?
오늘 컨설팅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이에요.
Lovable은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찍어내는 도구예요.
가볍게 시작하기엔 좋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세밀하게 제어하기엔 한계가 있어요.
반면 Claude Code × Antigravity는 내가 원하는 구조로 직접 설계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어요. 배포 환경, 데이터베이스, 도메인 연결까지 전부 내 손으로 결정할 수 있는 구조예요.
오늘 수강생분들이 그 차이를 직접 몸으로 경험하셨습니다.

오늘 함께 다룬 내용들
서비스 개발 외에도 이런 내용들을 함께 다뤘어요.
Antigravity란 무엇인지,
Claude Code와 Antigravity 에이전트는 어떻게 연동하는지,
그리고 현재 데니가 직접 구축하고 있는 AI 자동화 컨설팅 솔루션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까지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brainimpact.ai/automation_service
수강생분들의 반응
"너무나도 유익한 강의들이고요, 끝까지 허리통증을 이겨가며 배포까지 잘 되도록 도움주셔서 따봉따봉 감사합니다 ♡"
"못 알아들어서 갑갑하셨을텐데 넘나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따뜻한 후기 남겨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냐면
✅ 0차 사전 설문 및 아이디어 논의
✅ 1차 온라인 개별 컨설팅 (Zoom)
✅ 2차 오프라인 워크샵 (완료!)
⬜ 3차 개별 컨설팅 (개발 완성 및 구동)
2차까지 마치면서 Antigravity x Claude code의 진가를 확인하셨죠 !
충분히 활용해보고 3차 컨설팅에서 뵙도록 해요!
끝까지 함께 달려볼게요 💪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혹은 아이디어는 있는데 실제 서비스로 만드는 게 막막하시다면 함께 만들어드립니다.

엑셀에 장표 만들어 관리하셨던 구독자님들도.
바이브코딩 배워보시는건 어떨까요?
웹서비스로 멋지게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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