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n@maily.so
AI 트렌드와 AI 솔로비즈니스를 이야기합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48시간보다 먼저 준비돼 있던 것
비개발자가 AI 상품을 팔기 전에 먼저 확인한 세 가지. 안녕하세요. 아론PD입니다. 요즘은 “AI로 몇일 만에 서비스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보게 됩니다. 저도 이런 제목을 보면 먼저 속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를 구
카톡 메모, 사실 저장이 아니라 버리는 거였어요
AI한테 '정리 비서'를 한 명 붙여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론입니다. 요즘 책상 정리를 하다가 휴대폰 메모를 들여다봤는데, 카톡 '나에게 보내기'에 메모가 380개쯤 쌓여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그중에 다시 꺼내 쓴 건 손
코드 한 줄 안 쓰고, 24시간 일하는 직원을 들였습니다
업체도 개발자도 없이, 혼자서 만든 이야기예요.. 안녕하세요, 아론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난주에 끙끙대며 만든 걸 하나 풀어놓으려고 해요. 중간에 빨간 경고창 앞에서 30분을 멈춰 있던 이야기까지요. ^^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