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코리안 노마드의 출근길 뉴스레터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다시 돌아온 치앙마이 - 2년 후
지난 80시간의 재구성. 외향인도 참석 가능한 내향인 전용 친목 모임에 다녀왔다. (어느 자격으로 간 거게?) 보드게임이라면 질색인데, 카드게임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돌아가며 카드를 뽑고, 그 카드가 시
단식 7일 도전했다가 3일만 한 이야기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하는데 왜 배고프냐고 하시면은 소녀는 배가 고픕니다. 3일(80 시간) 동안은 물과 소금만, 이후 4일 동안은 보식을 했습니다. 1일 차 일상적인 배고픔. 별다른 괴로움은 없다. 평소에도 밥을 잘 안 챙겨 먹기 때문에.
요리 1년 차 만학도의 요리 예찬
저 요리 못해요. 오랜만에 다시 본 서울은 흰 눈에 폭 쌓여있다. 찬바람 부는 계절이다. 손 끝이 얼어붙는 날씨에는 유독 길에서 폐지 줍는 노인들이, 그들 등 뒤의 구루마가 커다랗게 보인다. 마치
사람 좋아하는 꼴롬비아 강아지 부족 이야기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코스타리카 타마린도 > 하꼬 > 미국 뉴욕. 콜롬비아 사람들은 인사에 진심이다. 아이가 엄마에게 우다다 달려가 안길 때처럼 진한 포옹을 한다. 다 큰 어른들끼리. 남미에 비하면 북미 양키들의 포옹은 인사치레다. '오우 우리는
두발 동물 관찰 일지
고양이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모습일까?. 고양이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모습일까. 가끔 눈이 마주칠 때면 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마 저 자식도 내 머릿속이 궁금하겠지. — 행복한 동물들은 모두 비
어둠과 빛과 글을 쓰기 시작한 날
어둠이 없으면 빛을 볼 수 없어요 하지만 깜깜하면 무서워요. 웹3의 모든 기회에 대해 얘기하는 텔레그램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가격 변동성 빼고! 그럼 뭐가 남냐고요?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 보시죠! 치앙마이 산속 리조트에 가는 길, 벌레들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