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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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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아날로그 끌어안고 죽고 싶은 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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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책 이야기
"소슬에게"라는 일기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제작 관련 이야기가 자세히 적혀 있어서 미리보기를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배려 없은 세상
내가 사는 집은 낡은 빌라 102호다. 아래 층에는 어떤 아저씨가 살고 (그 전에는 종이를 모으는 할아버지가 살았다.) 윗층에는 시커먼 옷을 입고 다니는 아마도 뮤지션으로 추정되는
만화를 그리자!
책덕과 크르텍. 만화를 좋아한다. 어릴 때 읽은 책 중에 반 이상이 만화다. 종이와 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만화 속에 있다. 만화가가 되겠다는 야심은 없었지만 만화는 계속
또 떨어졌다
칸새 또 떨어졌어. 독립만화 판매전인 '칸새'에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가 또 떨어졌다. 하하하- 무슨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완성도가 떨어져서 그랬으려나. 칸새에서 떨어져서인지 모
그림 연습 다시 시작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만화를 종이에 일필휘지로 그리겠다는 오만은 내려두고 다시 기초부터 연습하고 그리기로 했다. 예전에 사둔 캐릭터 자세 그리기 가이드북이 있어서 오랜만에 펼쳤다. 일본 애니메이션 오타
제목 없음
저는 낙서하는 건 좋아하지만 본격 '그림'은 못 그리는 사람인데요. 어릴 때 미술 시간을 저는 좋아했는데 어쩐지 결과가 그리 좋지 않았어요. 수채화는 흙탕물이 되기 일쑤고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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