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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없은 세상

2025.03.13 | 조회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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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은 낡은 빌라 102호다. 아래 층에는 어떤 아저씨가 살고 (그 전에는 종이를 모으는 할아버지가 살았다.) 윗층에는 시커먼 옷을 입고 다니는 아마도 뮤지션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산다. 

한동안은 아랫집에서 기타를 중창중창 치면서 노래를 목이 터져라 부르더니(층간소음 고통 1기) 언제부턴가 새벽 2, 3시까지 윗집애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다. (특. 둘 다 오아시스 노래를 주구장창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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