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집 언어에는 국경이 없다

마그네슘에서 고양이 언어까지

2025.01.18 | 조회 181 |
0
|
자유일꾼 뉴스레터의 프로필 이미지

자유일꾼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어제 집에 와서 찬장을 열어 보니 예전에 먹던 마그네슘이 남아있었다. 다행히 유통기한도 꽤 남아있어서 한 알을 먹고 잤다. 며칠 복용하면 좀 다른 게 느껴질라나 했는데, 마그네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제는 그래도 잠을 잠 같이 잤다.

오랜만에 꿈도 꿨다. 갑자기 어떤 건물 아래층에 있는 목욕탕에 갔는데, 돈을 안 가지고 들어가서, '아차, 돈 가지고 들어와야지'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서 '아참, 돈 가지고 와야지'하고 나가는 걸 반복하는 꿈이었다.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자유일꾼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