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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의 오늘 이 책, 이 문장.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당신께 책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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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영의 자리
숫자 '0' 의 재발견. #일곱 번째 책 편지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의 시작. 모두 잘 보내고 계실까요.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잘' 지내다 혹은 '잘' 못 지내다와 같이 '잘' 이라는 부사를 언제 어떻게
#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그것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 #첫 번째 책 편지 안녕하세요. 드디어 '처음' 인사 드립니다. 천국의 책방을 '처음' 구독해주시는 그 마음도 참 귀하고 감사한데, 이렇게 '첫 번째 책 편지를 쓸 수 있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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