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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의 오늘 이 책, 이 문장.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당신께 책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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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행복의 감각
여덟 번째 편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요. 저는 비슷한 평일과 주말을 반복하면서도 요 며칠은 '기대' 되는 밤을 지냈었습니다. 바로 아이들을 재운 이후 책을 들지 않았고! 대신
#6.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뭐든 '잘' 살 수 있다면 . #여섯 번째 책 편지 벚꽃이 폈다가 이제는 초록잎이 무성하게 보이는 4월의 끝, 5월의 시작 전에 와 있는 요즘입니다. 잘 지내셨을까요. 무릇 '일' 을 하는 분들이라면 어쩌면 그
#2. 낭만적 은둔의 역사
혼자인 시간을 살아가고 사랑하는 법. #두 번째 책 편지 4월의 첫 주말, 토요일입니다. 평온하게 잘 보내고 계실까요. 저는 코로나 타격을 입고 말았어요. 네. 올 것이 온 셈이죠. 담담하게 넘기려 해도 심신 에너지가
#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그것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 #첫 번째 책 편지 안녕하세요. 드디어 '처음' 인사 드립니다. 천국의 책방을 '처음' 구독해주시는 그 마음도 참 귀하고 감사한데, 이렇게 '첫 번째 책 편지를 쓸 수 있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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