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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필들의 감정 스펙트럼을 넓혀주는 부츠의 영화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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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앤 올>, 날 사랑한다면 내 모든 것을 먹어줘
지극히 일반적이지 않은 사랑의 형태, 그 속에 담겨있는 각자의 철학. 국내에서 2022년 11월 30일 개봉된 <본즈 앤 올>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메가폰을 잡았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하는 두번째 영화로 카니발리즘과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당신도 사랑해본 적 있나요?
온전히 나를 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사랑할 때 최악이 된다.. 국내에서 22년 08월 25일 개봉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는 노르웨이 감독 요아킴 트리에의 작품으로 대체적으로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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