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래잡이 : 세력을 이기는 실전 트레이딩> 저자 김선재(NA)입니다.
여전히 삼각수렴 속에 갇힌 상태에서 오늘은 새로운 방향성은 말씀드릴 것이 없고 '했제'만 하려고 합니다.
지난 게시물에서 두 가지 삼각수렴의 하위 임펄스 파동 중 하나가 배제되어 방향성이 명확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아래와 같은 주장을 제시했죠.
그럼 차트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볼까요?
동일한 1시간봉입니다.
삼각수렴 속 하위파동 작도 뿐 아니라 하락 다이버전스가 출현할 것임까지 정확히 예상했네요.
맞춘 게 기분은 좋습니다. 미래를 예상하는 것, 그리고 그대로 흘러갔음을 확인하는 것... 짜릿할 수밖에 없죠. 근데 이제 저는 이런 게 거의 매일 있는 일상 중 하나가 됐습니다.
제 글을 구독하시는 분이라면 제 글 혹은 다른 사람의 분석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공부하셔야 합니다. 정말로 이 투자판에서 성공하고 싶으시다면요. 사진을 다시 볼까요?
결국 세력들이 작전 짜면서 그들 마음대로 가격을 올리고 내리는 것이다?
틀린 말이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엘리어트 파동이론'에는 고래의 심리와 개미의 심리가 전부 반영되어 있습니다. 가격을 고래가 올리는 과정, 늦게 유입되는 개미, 최고점에서 매도를 때리는 세력과 개미를 기만하는 파동 B까지...
다시,... 공부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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