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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문학 작가 정재경이 매주 화요일, 식물의 언어로 당신의 일상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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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백일 동안, 백일홍
2026.08.4 vol.31 | view more | SUBSCRIBE CRSH : 이야기 이사 오던 다음 해의 일입니다. 마당 한 구석에 있는 나무는 수피가 다 벗겨져 벌거벗고
무기력할 땐, '그냥' 을 기억하세요
김윤신 작가와 나무들. 2026.07.28 vol.30 | view more | SUBSCRIBE CRSH :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재경입니다. 덥고 습해서 가만히 있어도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뜨거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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