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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체프? 많이 들어봤는데.. 도대체 뭐야??
와인처럼 어려운 커피 라벨링 읽기. 낮에는 파사드 도면 그리고, 밤에는 원두 볶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요즘 제가 계속 손이 가는 원두, 예가체프 얘기부터 시작해볼게요. 예가체프가 뭔데 예가체프(Yirgacheffe)
AI시대지만, 회의록은 수기로 작성하세요.
AI시대로 융화되지 않는 업무 프로세스 이야기. 안녕하세요. 낮에는 다른 회사에서 파사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밤에는 제 회사에서 커피를 로스팅하는 다록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자주 일어나는 회의록 작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
반 고흐는정말 예멘 모카 마타리를 마셨을까?
고흐의 커피라는 낭만 뒤에 숨겨진 이야기. 안녕하세요. 낮에는 파사드 엔지니어로, 밤에는 커피를 볶는 다록입니다. 오늘은 조금 엉뚱하지만 흥미로운 질문 하나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과연 어떤
신입이 프롬프트를 공유하지 않는다고요?
직장내에 AI로 일어나는 갈등들... 안녕하세요. 낮에는 파사드 엔지니어, 밤에는 로스팅을 하는 다록입니다. “신입이 프롬프트를 공유하지 않아요.” 이 사연을 듣고 문득 *‘AI 시대가 정말 많은 것을 바꿔놓았구나’*
AI가 아무리 빨라도, 천천히 변하는 시장은 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오히려 변화를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바라보다.. 안녕하세요. 낮에는 다른 사장님 밑에서 설계 업무를 하고, 밤에는 제 회사에서 커피를 볶는 다록입니다. 요즘 세상을 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세상 정말 빨리 변한다.
AI로 업무 3개월 줄여도 회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AI로 회사의 공헌했더니 욕먹는 썰. 안녕하세요. 낮에는 남의 회사에서 설계를 하고, 밤에는 제 회사에서 커피를 로스팅하는 다록이입니다. 최근 AI를 회사 업무에 직접 적용해보면서 꽤나 묘한 경험을 했습니다.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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