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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시드 투자 7번 거절 당했던 과거

에어비앤비 창업자 조 게비아의 Day 0

2024.04.03 | 조회 1.5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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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창업의 Day 0에서 마주한 고민을 전합니다.

VC가 7번이나 손사레치며 면전에서 거절하더라도, 계속 그 아이디어를 밀고 나갈 수 있을까요? 심지어 빚도 수 천 만원에 빚이 있는 상황이라면요? 여기, 카드 빚을 돌려막고, 비즈니스와 관계없는 ‘시리얼 박스’을 팔면서까지 버티고 버틴 회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큰 숙박/여행 서비스’를 만들었죠.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잘 아는 ‘에어비앤비’의 Day 0, 2007년으로 돌아갑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요약
1. 좋은 아이디어는 양극화에서 시작한다.
2. 실행, 실패, 배움의 피드백 루프를 통해,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는 정교화된다.
3. 슬픔의 골짜기를 이겨내며, 계속 실행해야한다. 임계점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4. 책상 위에 답은 없다. 고객이 있는 곳으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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