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노트 콘텐츠는 책 한 권을 다 읽지 않아도 충분하도록, 데이제로 에디터가 먼저 읽고 흥미로운 부분과 인사이트를 골라 정리해 전해드리려 합니다.
함께 살펴볼 책은 야우치 하루키의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 “조금만 더 준비되면…”이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미루고 있는 분
2. 창업을 떠올리면 설렘보다 실패 걱정이 먼저 앞서는 분
3. 언젠가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는 직장인
4. 이미 시작은 했지만, 지금 방향이 맞는지 혼자 고민하고 있는 초기 창업자
5. 계속 회사에 다니는 삶이 얼마나 지속 가능할지 고민해 본 적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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