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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0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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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홍수가 없다.
창세기 7-9장 . 의로운 노아만 홍수를 피하여 방주로 들어갔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창세기 7:1)
죄악의 관영함과 심판의 결정
창세기 4-6장. 가인과 아벨의 제사 아담과 하와가 가인을 낳고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라고 하였다.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양의 첫 새끼와 기름으로 제물을 드려서 하나님이 받으셨다.
천지 창조
창세기 1-3장. 하나님 말씀의 왜곡 간교한 뱀이 여자에게 거짓말을 했다. “하나님이 동산 모든 나무 열매를 먹지 말라 했냐?” 여자도 하나님 말씀을 모른다. 그래서 말씀을 왜곡하고 덧붙이고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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