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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하루 동안 살펴본 차트들 중 의미 있는 자료를 모아 공유드립니다.
맥락을 보완하거나 배경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차트는 중복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당시 제 시각에 따라 특정 방향의 데이터가 더 많을 수 있지만,
시장은 항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기 때문에 강세·약세 양쪽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한 데이터가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부 차트는 스레드에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NFIB 중소기업 심리, ‘수준’보다 ‘구조’가 바뀌었음
-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12월 99.5로 전월 대비 0.5포인트 상승했으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음
- 지수 수준 자체는 중립권에 머물러 있으나, 더 중요한 변화는 지표의 구성과 방향성에서 나타났음
- 낙관지수가 개선되는 동시에 불확실성 지수는 7포인트 하락한 84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4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임
- 이는 중소기업들이 경기와 정책 환경에 대해 이전보다 예측 가능성을 느끼기 시작했음을 시사함
- 매출과 이익 관련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구간에 있으나, 기대 지표는 바닥을 통과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 가격 인상 계획과 임금 상승 압력은 고점 대비 완화됐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낮추는 신호로 해석됨
- 고용과 채용 계획은 여전히 보수적이지만, 급격한 악화 국면은 벗어난 모습임
- 금리 부담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자본지출 계획의 급락은 제한적인 흐름을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