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케일러: 제로트러스트로 여는 다음 5년의 수익성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클라우드 보안은 이미 포화다”라는 말이 몇 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숫자를 펼쳐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지스케일러는 분기마다 반복적으로 신규 ARR을 쌓아 올리고, 장기 계약 위주의 청구(빌링) 성장률이 매출보다 한참 앞서 달립니다. 더 흥미로운 지점은 ‘에이전트(Agentic) AI’ 확산입니다. 사용자가 아닌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들끼리 통신하고 결정을 내리는 환경이 현실화되면서, 네트워크 경계 중심의 보안 모델은 구조적으로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바로 이 틈에서 지스케일러의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플랫폼과 데이터 보안·AI 보안 제품군이 고객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