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차트팩 - 강세장 3년차, 금광주 vs 반도체, ETF 자금 흐름, 성장주 피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하루 동안 살펴본 차트들 중 의미 있는 자료를 모아 공유드립니다.
맥락을 보완하거나 배경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차트는 중복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당시 제 시각에 따라 특정 방향의 데이터가 더 많을 수 있지만,
시장은 항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기 때문에 강세·약세 양쪽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한 데이터가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부 차트는 스레드에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10월 초, 역사적으로 채권에 불리한 시기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00~2025년 동안 미 국채 총수익지수(Bloomberg US Treasury Total Return Index)의 월중 중앙값 기준, 10월은 평균 –0.3%로 가장 부진한 달이었음
- 특히 콜럼버스데이(10월 13일) 전후 주에 약세가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음
- 그러나 모건스탠리는 이번 주 국채 금리가 추가 상승한다면 “양손으로 매수하라(buy with both hands)”며 강력한 매수 의견을 제시했음
- 근거로는 노동시장 둔화 조짐과 인플레이션 완화 가능성을 들었으며, 정부 셧다운으로 공식 고용지표가 지연되는 가운데 민간 데이터(Challenger Gray & Christmas 등)에서도 고용 둔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음
- 10~30년물 국채 입찰이 8~9일 예정되어 있으며,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일정이 연기되지 않아 공급 압력 완화 후 금리 하락(채권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음
- 추천 포지션은 5년물 국채 롱(현물)으로, 목표금리는 3.25%(현재 약 3.73%)로 설정함
- 모건스탠리는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둔화와 고용 약화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10월 중순 이후 금리 하락과 채권 랠리 가능성을 전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