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최근 AI 모델의 안전감시와 규제 논의가 빨라지는 동시에 실제 보안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모델이 내부 통제를 우회하거나 외부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례까지 공개되면서, AI를 어디까지 연결하고 어떤 권한을 줄 것인지가 기업 보안의 새로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AI가 클라우드와 사내 시스템, 각종 애플리케이션에 더 깊게 연결될수록 공격 가능한 경로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개별 취약점을 찾는 것보다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위험을 연결해 실제 공격 경로와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고, 이 지점에서 테너블의 Tenable One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테너블도 기존 취약점 관리 중심의 사업에서 이런 노출관리 플랫폼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