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BlueBird 8~10 발사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ASTS의 다음 시험대는 발사가 아니라 상업화입니다.
시장은 이제 위성이 올라갔다는 사실보다, 그 위성이 실제 통신 서비스와 통신사 과금으로 이어지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연말 배치 일정과 서비스 개시가 맞물리면 ASTS는 단순한 우주 테마주에서 통신 인프라 후보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이 밀리면 통신사 테스트와 매출 전환도 함께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ASTS가 여전히 미래 기대에 머무는 종목인지, 반복 매출을 만드는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