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팩

[은호레터] 소비심리와 주식시장 사이의 온도 차

은퇴 호소인의 투자 인사이트

2026.05.25 | 조회 35 |
from.
은호

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미국 소비심리가 다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심리 위축이라기보다, 높은 생활비와 금리 부담이 가계 전반에 누적되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소비심리 악화와 기대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계는 앞으로 물가가 더 오래 높게 머물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주택시장도 높은 모기지 금리 탓에 쉽게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여전히 AI 투자와 대형주 실적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체감경기와 자산시장의 온도 차가 더 커진 셈입니다.

멤버십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른 뉴스레터

© 2026 은호레터

은퇴 호소인의 경제 전문 뉴스레터

뉴스레터 문의eunho.letter@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