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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4. (월)
"아이언샷 잘 치는 법! '이거' 알면 평생 뒤땅은 없습니다!"
KLPGA tour pro 황율린 프로가 알려주는 뒤땅 없는 아이언샷!
뒤땅은 한 번 나기 시작하면 왜 나는지 몰라서 더 답답하죠. 오늘은 KLPGA 황율린 프로가 직접 설명하는 뒤땅의 근본 원인과 교정법을 정리했습니다.
1. 뒤땅의 진짜 원인 — 스윙 최저점이 공 뒤로 밀린다

뒤땅은 클럽 헤드가 그리는 원(스윙 아크)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발생합니다. 원래 공 앞에 있어야 할 스윙 최저점이 공 뒤쪽으로 밀리는 것이죠. 주요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힘을 과하게 쓰려다 골반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배치기(얼리 익스텐션)' 동작과, 백스윙에서 몸의 축이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잘못된 동작입니다.
2. 배치기를 잡는 열쇠 — 힙 힌지(고관절 각도)를 끝까지 유지하라

배치기 동작은 힘을 과도하게 쓰려다 골반이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팔이 지나갈 공간이 사라지는 현상입니다. 이 상태가 되면 손목을 일찍 풀 수밖에 없고, 결국 스윙 최저점이 뒤로 밀리게 됩니다. PGA 레전드 톰 왓슨도 "백스윙 때 생긴 바지 주름을 임팩트까지 유지해야 샷의 일관성이 생긴다"고 강조했을 만큼, 힙 힌지(고관절이 접힌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스윙의 핵심입니다.
3. 안정적인 축과 끝까지 이어지는 몸 회전이 뒤땅을 없앤다

백스윙에서 왼쪽 무릎이 안쪽으로 말리면 축이 왼쪽으로 기울고, 다운스윙에서 이를 보상하려다 체중이 오른쪽에 남게 됩니다. 또한 몸 회전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손이 왼쪽 허벅지 앞까지 도달하기 전에 먼저 풀리는 현상도 뒤땅으로 이어집니다. 공을 '때린다'는 의식보다 몸이 먼저 회전하고 팔이 따라오는 순서를 지켜야 일관성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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