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경영이란 무엇일까요?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고 통제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며, 제한된 시간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내는 모든 활동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일이든 자기관리든 '알아서 잘하는 만능캐의 스킬'이라 볼 수 있죠. 우리는 모두 만능캐를 꿈꾸지만 처음부터 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4년만에 연매출 700만원에서 6억까지 끌어올린 스타트업 대표에게 직접 듣고 정리한 경계해야 할 3가지 '바보같은 도전'을 시리즈로 연재해볼려고해요!
"이거 읽는다고 뭐 달라질까? 인생에는 정답이 없는데"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성공의 이유는 제각각이고 정답은 없지만, 실패는 비슷한 이유로 하고 피해가야할 오답은 반드시 있다" 생각해요. 그래서 회사를 경영하면서 느꼈던 대표의 사례에서 각자가 인생을 경영하면서 좋은 오답노트가 될 수있다고 생각해요. 5분안에 이 글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자기경영의 힌트
아래 글은 4년 전, 1,200명의 병사를 교육하고 기획하는 교육분과장으로 근무하던 시기에 쓴 일부 기록입니다. 당시 저는 군 조직 안에서도 독서 모임과 같은 자기계발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이유를 정리해 부대에 전달했습니다.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나온 대사에 영감을 받아 쓰게 되었는데요. 글을 다시 보니 이때부터 은연중에 기업이나, 스타트업의 생존·경영 방식이 개인이 살아가는 데에도 좋은 인사이트를 준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영감 받은 영상으로 1분 정도로 짧으니, 한 번 보시고 글을 이어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의든 타의든 늘 ‘목표’라는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욕심이든 사회의 압박이든, 직업과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목표를 세우게 되죠.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목표 지향적이고 이익 중심적인 조직은 어디일까요? 바로 ‘기업’입니다. 그렇기에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은 우리에게 큰 인사이트와 지침을 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자기경영의 힌트는 ‘기업’이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살펴보는 데서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신생기업이 어떤 전략으로 목표를 세우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어가는지를 아는 것은 우리가 삶의 목표를 이루고 성취하는 데 큰 도움 이 됩니다. 원래부터 잘했던 사람에게서는 많이 배우기 어렵지만, 잘하지 못했지만 결국 해낸 사람에게서는 더 알고 싶고 배울 점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 레터 시리즈, 연매출 6억 스타트업 대표에게 듣는 경계해야 할 3가지 ‘바보 같은 도전’에서는
-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한 4명의 대학생이 어떻게 성장해 왔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 자기경영과 좋은 팀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일해왔는지 등등

자기경영을 잘하고 싶은 '자기계발러'
좋은 팀을 만들고 싶은 '리더'들에게
숨겨진 영감을 파해쳐, 나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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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대가 피터트러커는 '측정되는 것은 개선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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