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딩

올해 마지막 「서승범의 포토리딩」을 엽니다

12월 5일, 26기. 내년부터는 지금과 같은 원데이 과정을 계속할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2026.09.28 | 조회 375 |
0
|
from.
하우넥스트

포토리딩을 처음 배운 것은 2017년이었습니다.

일본에서 배우기 시작해 거의 10년 동안 몇 번이고 다시 배우고, 직접 해보고, 사람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서승범의 포토리딩」이 정식 상표로 등록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26기는 저에게 조금 특별합니다.

12월 5일 토요일,
올해 마지막 포토리딩 원데이를 엽니다.

포토리딩을 흔히 ‘책을 빨리 읽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거의 10년 동안 배우고 가르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속도가 아니었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강박. 다 이해해야 한다는 부담.

기억하지 못하면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생각.

그 틀에서 벗어나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연결하고, 써먹는 읽기.

제가 가르치는 포토리딩은 여기에 가깝습니다.

이번 하루 동안에는 설명만 듣지 않습니다. 실제 책을 가지고 포토리딩의 5단계를 직접 반복하면서

‘이렇게도 책을 읽을 수 있구나’를 몸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책은 많이 사는데 끝까지 읽지 못하는 분, 읽는 속도가 느려 늘 밀려 있는 분, 업무상 많은 책과 자료를

빠르게 다뤄야 하는 분, AI 시대에 오히려 자신의 읽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분.

「서승범의 포토리딩」 26기

2026년 12월 5일(토) 하루 집중 과정 참가비 89만원

올해 제가 여는 마지막 원데이 과정입니다.

2027년에는 원데이 과정을 줄이고 4~5명 규모의 프리미엄 소수그룹 중심으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포토리딩을 한 번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었다면 이번 26기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서승범의 포토리딩 26기 자세히 보기 / 신청하기

경험에서 다음 한 수를. 서승범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HOW NEXT LETTER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HOW NEXT LETTER과 대화하기
© 2026 HOW NEXT LETTER

경험과 변화의 신호를 읽고, 다음 한 수를 찾습니다. 서승범이 한 주 동안 사람·일·책·AI에서 발견한 것을 HOW NEXT의 시선으로 전합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