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NEXT LETTER #003
내 경험은 왜 나보다 다른 사람이 먼저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서승범입니다.
지난 HOW NEXT LETTER에서는 AI에게 일을 맡겨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판단의 기준’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승범입니다.
지난 HOW NEXT LETTER에서는 AI에게 일을 맡겨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판단의 기준’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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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변화의 신호를 읽고, 다음 한 수를 찾습니다. 서승범이 한 주 동안 사람·일·책·AI에서 발견한 것을 HOW NEXT의 시선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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