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자작 소식
🎉 AIEP연동 자작자작 학생 수 확대 적용
2026년 9월부터 AIEP 플랫폼에 연동된 자작자작의 교사당 학생 관리 인원이 최대 300명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최근 중·고등학교에서 자작자작을 활용하는 선생님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학급과 교과 수업을 함께 운영하시는 선생님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데이트로 더 많은 학생과 함께 자작자작을 활용하고, 다양한 수업에서 글쓰기와 서술형 평가를 편리하게 운영하실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2학기에도 자작자작과 함께 학생들의 생각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수업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자작자작은 언제나 선생님들의 수업과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
[교육청 AIEP ]
• 서울 https://senedu.kr/
• 인천 https://icedu.kr/
• 제주 https://aiep.jje.kr/
• 대전 https://ai.djsch.kr/
🎉KERIS 인공지능 교육 컨퍼런스 후기

KERIS가 주최한 2026 인공지능 교육 콘퍼런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 제주, 경기,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많은 선생님들께서 전시장을 찾아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자작자작 부스를 찾아주신 많은 선생님들께서 이미 ‘자작자작’을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자작자작에 대해 많이 들어봤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자작자작을 사용하고 있는데, 궁금했던 것을 직접 물어보고 싶었어요.”
이번 행사는 자작자작을 사용하는 선생님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논술형 평가가 더욱 중요해지고, 학생의 답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과정과 성장까지 이해하는 평가에 대한 필요성이 커질수록 자작자작에 보내주시는 기대도 함께 커지고 있음을 이번 행사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질문과 제안 하나하나를 소중히 기억하고, 실제 수업에서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자작자작은 계속 배우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자작자작 부스를 찾아주시고, 귀한 시간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어주신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목소리에서 배우고, 더 나은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작자작이 되겠습니다.
💡2026년 2학기 업데이트 안내
1. OCR 기능 도입
사진이나 스캔한 글도 인식할 수 있는 OCR 기능이 추가됩니다. 손 글씨, 활동지, 학습지 등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를 자작자작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생들의 글쓰기 활동 범위를 넓혀드릴 예정입니다.

2. 고쳐 쓴 글 AI 피드백 기능
학생이 AI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을 수정하면, 고쳐 쓴 글에 대해 AI가 다시 한번 피드백과 평가를 제공하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학생들은 수정 과정을 반복하며 자신의 글을 발전시킬 수 있고,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서술형 심층 분석 평가 엔진 '자작인사이트AI' 베타 버전 오픈
자작인사이트AI(JAJAK Insight AI)는 단순히 채점을 자동화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학생의 글을 통해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지원하고, 다음 지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AI 도구입니다.
AI 엔진은 학생이 어떤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어떤 근거를 활용해 어떤 논리로 생각을 전개했는지, 그리고 자신만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더 나아가 학생의 글에서 어떤 지점에서 사고가 확장되고, 어디에서 사고가 멈추었는지를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학생의 현재 사고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다음 학습과 지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자작인사이트AI는 점수를 넘어 학생의 ‘생각’을 바라보는 평가를 지향합니다.
오는 10월, 자작인사이트AI 베타 서비스가 오픈됩니다.
학생의 생각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AI 평가를 기대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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