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damreport@maily.so
목수의 아무런 이야기
뉴스레터
[작담이 통신] 혼자 들은 노래
그래, 넌 두 눈으로 꼭 봐야만 믿잖아 기꺼이 함께 가주지. 평소 어떤 걸 보거나 들을 때면 '이 이야기 작담이 통신에 써야지' 같은 생각을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냐면요~" 재잘거리는
[작담이 통신] 의자 이야기
우진과 이수. 안녕하세요, 한 주 동안 무탈하셨는지요? 이틀 봄인가 싶더니 이틀 비 내리며 갈피 잡기 어려운 한 주였습니다. 계절도 새 시작 앞두고는 이토록 달그락거리는가 싶어 어쩐지 안도감 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