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퇴사하고 프리랜서에 뛰어든 후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 빌드업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만의 팬 1,000명을 만드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와이어드 매거진의 편집장 케빈 켈리가 말한 “1,000명의 팬만 있으면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다”라는 문장은 이제 프리랜서 세계에서 너무나 유명한 격언이 되었죠.
2008년에 케빈 켈리가 내놓은 이 아이디어는 시장에 큰 충격과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017년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를 보완한 글을 다시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의 글에서 핵심만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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