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에서 돈을 잘 버는 상위 1% 프리랜서란 월 1,0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꾸준히 넘어서는 프리랜서를 말합니다.
국내 상위 1% 직장인의 연봉이 약 3억 3,000만 원 수준인데요. 세금을 제하면 실수령액은 약 1억 6,5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이를 월로 나누면 약 1,500만 원 수준이니, 프리랜서가 월 순수익 1,000만 원을 넘긴다면 얼추 국내 상위 1% 직장인과 얼추 비슷한 규모의 소득 구조를 갖추게 되는 셈입니다.
“아니, 기준이 너무 높은 것 아닙니까?”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애초에 기준 자체를 ‘자유’에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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