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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금 길게 쉬었을 뿐이에요 | 제주여름철 극복레터 '디어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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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와 이별하는 방법
구독자님, 끝난 과거를 오늘 다시 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구독자 님 손에 쥐고 있는 뜨거운 감자를 내려놓으세요.이젠 그래도 돼요. 8년 전, 제 인생이 갑자기 멈춰버렸을 때 저를 가장 아프게 했던 건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어제의
썸머가 된 당신에게
썸머가 되신 것만으로, 시작점을 찍었어요. 축하해요.. 썸머 구독자님, 반가워요. 처음 뵙겠습니다, 썸머. 반가워요. 오늘 밤 이 편지를 열어봐 주셔서 고마워요. 하루를 살아내느라, 많이 지쳤을텐데... 그래도 열어봐줘서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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