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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 제주한잔 Q&A 답변

제주 한달살기에 대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안녕하세요, 제주 한 잔입니다! 며칠만에 Q&A로서 완전한 마지막 글을 쓰려고 해요. 질문이 많은 건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예산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기도 하고, 어차피 해야 할

2022.02.28·조회 868·댓글 2

26. 제주 한달살기를 끝내며

저는 서울보다 제주도가 더 추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주 한 잔 입니다. 바로 어제 저는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서울로 올라온 소감이 어떤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새도 없이 피곤에 지쳐 오자마자 곯아떨어졌습니다. 비행기에서도

2022.02.23·조회 921·댓글 2

25. 제주를 사랑하는 세 가지 이유

그래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 사랑의 증명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할 때가 많다. 얼마나, 혹은 어떻게라는 의문문을 붙이는 까닭은 '사랑한다'라는 말을 너무 쉽게 내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다를 사랑한다고 여러

2022.02.21·조회 837·댓글 2

24. 종달리 탐방기 下 + Q&A 공지

종달리의 하루코스를 여기서 정해보세요. 18일에 갔던 종달리 탐방기를 이제야 작성한다. 上편이 있으니 下편으로 마무리 해야 하지 않나 싶어서 또 한 번 더 종달리를 다녀왔다. 가고 싶었던 곳을 구석구석 다녀왔으니, 종달

2022.02.20·조회 837·댓글 2

23. 한달살기 초반과 후반 비교

프로 제주 여행러가 프로 백수 방콕러가 되기까지. 제주 한 달살이를 하면 인생이 달라질 거라는 환상을 품고 비행기에 올랐다. 문득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바라보니, 침대에 잠옷을 입고 누워 벽에 반쯤 기댄 자세로 휴대폰을 하는

2022.02.19·조회 1.36K·댓글 2

22. 시선으로부터

남의 시선을 엿본다는 것. 오늘의 제목은 정세랑 작가의 장편소설인 '시선으로부터'에서 빌려왔다. (참고로 책의 내용과는 무관하다. 책은 읽다가 중간에 어쩌다보니 멈췄다. 다시 읽어야지.) 그리고 이번 메일은

2022.02.17·조회 585·댓글 2

21. 제주에 오래 있었다고 느낀다면

부제 : <나의 문어 이야기> 다큐멘터리 리뷰. 사실은 그제부터 휴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어쩌면 더 오래 전부터. 매일 글을 쓰는 것에 신물이 난 것도 있겠으나, 그보다는 제주살이에 있어서 권태를 느낀 게 더 컸다. 한

2022.02.16·조회 608·댓글 5

20. 제주 전통술 마셔보았습니다

오늘 에세이는 술냄새가 조금 납니다. 제주 한 잔을 마주하다 세화에 들렸다가 보게 된 '제주 한 잔'. 처음 봤을 때는 내 이메일 제목이랑 이름이 똑같길래 깔깔 웃으면서 보기만 했는데, 이렇게 들어가게 될 줄은 몰랐다

2022.02.15·조회 1.15K·댓글 2

19. 혼자 겨울 우도 즐기는 방법

대신 자전거를 탈 줄 알아야 합니다. 자전거 타고 우도 두 바퀴 어느덧 제주 여행이 열흘 남았다. 일기예보를 보니 죄다 흐림이었다. 그중 딱 하나, 오늘만이 해가 뜬다고 예고가 되었던 상태였다.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

2022.02.14·조회 2.05K·댓글 2

18. 때론 계획도 없고 충동적이게

오밤중에 회를 사려고 뛰쳐나간 사연. 플래너는 나의 원수 계획적인 사람이고 싶다는 열망은 게으름뱅이 P형으로서 오래된 숙명이었다. 나를 거쳐간 플래너가 수십가지였다.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쓰다가, 먼슬리로 한 눈에 보이

2022.02.13·조회 1.29K·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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